공간의 선을 그리는
한 줄의 빛.
Soirée는 매입형 마그네틱 시스템 위에 얇고 정직한 한 줄의 라인을 그어내는 펜던트입니다. 천장의 표면과 동일한 면에서 시작되어, 공간 전체의 비례를 흔들지 않고 빛만이 떠오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일 켜고 끄는 작은 의식 — 그것이 공간의 품격을 결정합니다.
알루미늄 압출 본체와 정밀 가공된 광확산 패널, 그리고 CIMMER만의 색온도 큐레이션. 일상적인 모든 순간에 가장 우아한 빛을 켭니다. 디밍 모듈과 IoT 시스템이 결합되어, 시간대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5단계 씬(scene) 모드를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