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견고함에서 피어나는 가장 우아한 빛 — CIMMER.
2007년 ㈜기성전기로부터 이어져 온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의 안전과 미감을 동시에 짓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건축의 혈관처럼,
공간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가장 중요한 근간.
CIMMER(씨머)는 2007년 설립 이래 20년 가까이 산업용 기계 및 전기 자재 도매업의 굳건한 리더로 자리매김해 온 ㈜기성전기의 철학과 기술력을 계승하여 탄생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기본에 충실한 완벽함'이라는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상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조명 및 하이엔드 전기 자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견고함에서 피어나는 가장 우아한 빛.
㈜기성전기의 20년이 CIMMER의 오늘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전구에서 시작된 빛의 여정 — 광주에서 전구와 램프 전문 유통업으로 첫 문을 엽니다.
가장 작은 광원 하나에도 품질의 기준을 세우겠다는 약속이 곧 창업의 이유였습니다.
신안동으로 거점을 확장하며, 단순 램프 유통을 넘어 등기구와 조명 기자재로 취급 품목을 넓힙니다.
빛을 '파는' 회사에서 빛을 '설계하는' 회사로의 첫 번째 전환점.
법인으로 전환하며 주거 공간 시장에 본격 진입.
아파트 단지 납품을 시작으로, 수천 세대의 일상에 닿는 전기 인프라의 품질 기준을 정립합니다.
새 사옥으로 이전하며 배선기구와 전기자재로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
건축의 혈관이 되는 모든 자재를 하나의 공급처에서 — 원스톱 인프라의 기반을 완성합니다.
전선과 공사자재까지 아이템을 확장하며, 전기 인프라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아우르는 풀라인업 체계를 구축.
25년간 쌓아온 현장의 언어가 곧 경쟁력이 됩니다.
계열사 ㈜케이에스전기를 설립하고 전기공사업에 등록.
자재 공급을 넘어 시공까지 — 설계에서 마감까지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합니다.
25년 이상의 오프라인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응축하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CIMMER를 론칭.
빛과 전력을 다루는 모든 도구를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장을 엽니다.
CIMMER가 선보이는 제품들은 단순한 소모품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결정짓는 오브제입니다. 공간의 여백을 우아하게 그려내는 라인 조명과 마그네틱 시스템,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마침표가 되어주는 르그랑의 프리미엄 배선기구, 그리고 감각적인 실링팬에 이르기까지 —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최상위 라인업만을 엄선합니다.




하나의 손짓, 모든 빛 — 머무는 모든 순간이 완벽한 휴식과 영감이 되도록.

당신의 세계를 가장 안전하고 아름답게 밝히겠다는 CIMMER의 약속. 20년의 굳건한 신뢰 위에서 피어나는 럭셔리 빛의 미학을 이제 CIMMER에서 경험해 보십시오.
Discover the Catalogue→